
이사 택일
擇日
손 없는 날, 12건제, 삼살방 분석으로 이사하기 좋은 날을 찾아보세요
이 도구의 기준 — 방위(方位)와 날의 성격
이사 택일이 출산·결혼 택일과 가장 다른 점은 공간의 방향을 함께 본다는 점입니다. 사람이 새 자리를 잡는 일이므로, “언제”만큼이나 “어느 쪽으로”가 중요합니다. 본 도구는 네 가지 축을 종합합니다.
- 삼살방(三殺方) — 그 해의 흉방(凶方)을 자동 계산해 이동 방향 대조
- 손 없는 날 — 음력 9·10·19·20·29·30으로 끝나는 날을 1차 필터로 반영
- 12건제(建除) — 성(成)·개(開)일은 길하고 파(破)·위(危)일은 피함
- 개인 사주 오행 — 이동 방향의 오행이 본인에게 보완 기운인지 판별
이사 택일 자주 묻는 질문
Q. 삼살방이 뭔가요? 왜 피해야 하나요?+
삼살방(三殺方)은 그 해에 겁살(劫殺)·재살(災殺)·천살(天殺) 세 가지 살기(殺氣)가 머무는 방위입니다. 해마다 삼합 이론에 따라 바뀝니다(예: 호랑이·말·개의 해는 북쪽이 삼살방). 전통적으로 이 방향으로의 이사·개업을 피하며, 불가피할 경우 택일로 완충합니다.
Q. 손 없는 날만 봐도 충분하지 않나요?+
손 없는 날(음력 9·10·19·20·29·30으로 끝나는 날)은 민간 택일의 간이 기준입니다. 전 국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므로 편리하지만 개인 사주와는 무관합니다. 이사 방향(삼살방·대장군방)과 그 날의 기운(12건제)까지 함께 봐야 명리학 기준의 택일입니다.
Q. 월세·전세로 단기 거주할 때도 택일해야 하나요?+
전통적으로 3개월 이상 주거하는 경우 이사로 간주합니다. 단기 임시 거주나 가까운 거리 이동은 크게 따지지 않는 편이며, 생활의 기반이 바뀌는 이사일수록 택일의 의미가 커집니다.
Q. 이사 방향은 누구 기준인가요? 가족 중 한 명만 보면 되나요?+
전통적으로는 가장(家長) 또는 이사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사람의 사주를 기준으로 합니다. 다만 가족 구성원 모두의 사주를 함께 고려하면 더 종합적입니다. 본 도구는 입력한 사람의 사주 기준으로 분석하며, 가족별로 여러 번 확인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.